장점과 단점은 한 끗 차이다. 솔직하다 보면 예의 없어질 수 있고, 신중하다 보면 답답해질 수 있다.

사소한 것에 마음을 두다 보면 피곤할 수 있지만 쉽게 감동받고 즐거워질 수 있다. 결국 장점도 단점도 존재하지 않는다.

그저 장점으로 보는 시선과 단점으로 보는 시선만이 존재할 뿐 나는 어떤 시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일까. 적어도 후자는 아니길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