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가 무지 많이 왔다 하필 신림 가는 날... 그래서 나름의 지혜를 발휘했다 비닐봉다리로 발 감싸기 부끄러움은 남의 몫 나는 너무 뿌듯했다고ㅋㅋㅋㅋ 그나저나 실강 경험하러 가봤는데 비까지 오니깐 온첨 들어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 중 그 사람이 바로 나에요..
하필 또 앉은 자리에 저게 붙어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아빠 미안...
비가 무지 많이 왔다 하필 신림 가는 날... 그래서 나름의 지혜를 발휘했다 비닐봉다리로 발 감싸기 부끄러움은 남의 몫 나는 너무 뿌듯했다고ㅋㅋㅋㅋ 그나저나 실강 경험하러 가봤는데 비까지 오니깐 온첨 들어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 중 그 사람이 바로 나에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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