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 작은나무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브라이튼 그랜드 호텔, 산호섬, 터미널21 등 3일차 오전 후기 입니다 태국은 택시도 있지만, 보통 저렴한 뚝뚝이를 많이 이용하는데요 자세한 후기 고고우 일단 2일차 밤에 파타야 도착해서 방키를 2개 받았습니다 엘레강트 호텔은 방키 하나였는데 여기는 두 개라서 돌아다니기 편했어요 굉장히 깔끔한 편이구요 가운이든 수건이든 생수든 카운터에서 달라고 하면 다 줘요 화장실에 일회용 세면도구 다 준비되어 있어요 단점을 말씀드리자면, 물 상태입니다 방콕에서는 필터 껴도 안 더러워졌는데 여기는 물 튼지 10분만에 저렇게 됐어요 저 태국 다녀오고 등에 여드름 엄청 많이 났는데 암만 생각해도 파타야 물 때문인 것 같아요ㅜㅜ 이렇게까지 여드름이 난 적은 난생 처음,,, 뜨거운 물 틀면 거의 3분만에 저렇게 됩니다 생각없이 틀었다가 겁나 놀랬는데 무튼 찬물 혹은 미지근한 물 이용해주세용 피부 연약한 분들은 필터샤워기 필수입니다 호텔 주변에 술집 많아요 이렇게 24...